서울대공원 주차장에서 일부 운전자들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피해 인도와 화단 등에 불법 주차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‘서울대공원 주차장, 무개념 주차 모습’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대의 차량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인근 인도에 줄지어 주차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. <br /> <br />첨부된 사진에는 여러 대의 차량이 장애인 구역을 직접 침범하지는 않았지만, 주차 공간을 막듯 인근에 세운 ‘꼼수 주차’를 해둔 상태였습니다. <br /> <br />작성자는 “서울대공원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주차장인데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”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행법상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할 경우 과태료 10만원, 장애인 주차구역 앞에 차를 세우거나 물건을 쌓아 주차를 방해하는 등 고의적으로 주차를 방해하는 경우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. <br /> <br />이를 본 네티즌들은 “신고해야 한다”, “안전신문고 기능이 시급히 복구돼야 한다”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출처ㅣ온라인 커뮤니티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02914250766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